걷기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워킹화 2020.09.23

걷기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워킹화




새롭게 출시한 ‘엑스모션’ 시리즈는 경량 미드솔과 전문 워킹 기능성 인솔을 사용해
발목 부담없이 안정적인 워킹이 가능하다. [사진제공=프로스펙스]


 

늦더위마저 물러가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찾아왔다. 바람이 좋은 가을 날씨를 즐기기에는 걷기 운동이 제격이다. 프로스펙스는 걷기 운동에 최적화된 기능성 워킹화 제품인 ‘엑스모션’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고기능성 워킹화 ‘엑스모션’ 시리즈 출시


새롭게 출시한 ‘엑스모션’ 시리즈는 워킹의 역학적 분석과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워킹화가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을 집대성한 상품이다. 

기존 제품보다 경량성과 탄성을 업그레이드해 착지 시 충격이 적고 안정적인 워킹이 가능하다.또한 초경량 미드솔(중창)과 전문 워킹 기능성 인솔(깔창)을 사용해 발목 관절의 좌우 흔들림을 지지해준다. 이를 통해 착지 시 발뒤꿈치에 전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준다. 장시간 걸어도 발목과 무릎의 뒤틀림이 적고 몸에 가해지는 부담도 줄여준다.

한편 프로스펙스는 2009년 프로스펙스 W 워킹화를 시작으로 현재 워킹화 누적 판매 1,100만 족을 이상을 판매(2020년 8월 말 기준, 전용상품 제외)하며 워킹화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브랜드 로고 통합으로 본격적인 재도약 시동

 

올해로 39주년을 맞은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1981년 론칭 당시 사용했던 ‘F’ 모양 오리지널로고로 브랜드 로고를 통합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통합은 브랜드 정체성을 재건하고 뉴트로의 중심에 있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공략하기 위함이다. 브랜드 정체성을 재건하고 뉴트로의 중심에 있는 밀레니얼 세대들을 공략하기 위함이다. F 모양 로고는 1981년 브랜드론칭 때부터 사용되었던 로고로, 프로스펙스에게는 상징과도 같은 존재다.

2017년 뉴트로 열풍에 발맞춰 F 모양 로고를 강조한 ‘프로스펙스 오리지널 라인’을 재출시한 바 있는데 이때 큰 인기를 끈 것이 이번 로고 통합을 진행하게 된 배경이 됐다. 

로고 통합과 더불어 프로스펙스는 지난 5월에 신발이 불편했던 이들에게 맞춤 운동화를 제작해주는 ‘잘됐으면 좋겠어 당신의 발걸음’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약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연을 보냈고 그중 50명을 선정해 맞춤 운동화를 제작해줬다. 평소 발볼이 넓거나 발등이 높아 신발 선택에 어려움이 있거나 발의 변형이나 발가락 길이 차이로 기성화 착화가 힘든 사람들이 선정되어 큰 공감을 얻었다. 프로스펙스는 해당 프로젝트를 일회성이 아닌 시즌 형태로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현재 로고 통합 관련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재도약에 나설 계획이다”며 “로우로우, 굿네이션을 비롯한 인기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더욱 확대하고, 스포츠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서 여자 배구팀 GS칼텍스 후원을 시작으로 당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스포츠도 꾸준하게 후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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